- 2023.04.06 전자책 출간
- 2016.12.26 종이책 출간
- EPUB
- 약 8.9만 자
- 15.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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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작가
리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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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문국진 선생이 출간한 책들을 읽었고 이 책에서 그때 글들을 다시보니 반갑네요. 문국진 선생의 지난 책들과 중복되는 에피소드가 많네요
bea***2022.08.29술술 잘 읽혀서 출퇴근시 좋네요~
******2020.07.22개쓰레기책 0점이 없어서 1점준다. 별 1개도 아까움 다신 읽고싶지 않네요
jam***2020.04.11그게 박사님 부인이셨어도 그놈의 ‘휴머니즘’ 발휘했겠어요?
rud***2020.04.09그냥 사건의 나열. 법의관으로서의 사건전개를 기대했으나 사건이 한장정도로 정리된다. 과정이 생략되어있고 지식인에서 쓸만한 한두줄정도. 무엇보다 가슴에 칼을 맞고 죽은 이의 속옷은 대체 왜 언급한건지 모르겠다. 다른 댓 보니 성폭행을 봐주라고 했다고? 이쯤에서 그만보길 잘함. 미래의 내가 보려고 한다면 말리려고 이 댓을 쓴다.
emp***2020.04.09원래 리뷰 안남기는데.. 이건 다신 읽고 싶지 않아서 리뷰 남겨둔다.
******2020.03.01글쓴이는 지상아를 쓰던 그 시절을 못 벗어났다. 도대체 언젯적 이야기를 ?
wal***2019.11.22그냥 한번에 술술 읽히네요 새벽에 구매해 결국 다 읽어버렸습니다 그 시대의 삶도 엿볼수 있었습니다
ekf***2019.10.23시동생 두 명이 지속적으로 형수를 강간한 사건인데 저자는 그래도 한핏줄을 낳은 거니 범죄 덮으라고 남편을 설득함. 출판사는 이 사건에서 “문국진 박사의 따뜻한 휴머니즘”이 드러난다고 소개글을....ㅡㅡ 저자고 출판사고 사탄이 울고 가겠네요.
yim***2019.09.11지문이 수사에 쓰이기 시작한 것은 20세기이다. DNA 감정은 1990년 이후에야 생겨났으니, 이 전의 수사는 과학적으로 참으로 힘들었을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오랜기간 부검의로 일하면서 겪은 사례를 에세이 형식으로 발간했던 것을 다시 책으로 엮은 책인데, 지금과는 상상도 못 할 정도로 오랜 부검 사례를 포함하고 있다. 때문에 읽으면서 현대적이지 못하고 세련되지 못하게 느껴졌을 것이고 에세이라는 글때문에 다를 수 있는 지식의 양은 한정이 되어 있어서 목마름을 느끼는 독자도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과학적 제약 및 의사 보다 열악한 처우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의로 일해온 저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해당책이 별점 테러를 받을 만 한 책이 아님을 미리 밝혀두고 싶다. 옛날 과학수사가 그렇게 발전하지 못했을 시절 , 모자란기술을 수많은 사례연구와 경험으로 보완하여 분투한 에세이로 보면 그 가치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생각보다 무지에서 비롯된 사고는 주변에 너무 많다. 좀 더 많은 이들이 보고 세상을 보는 눈을 조금 더 키웠으면 좋겠다.
the***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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