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5.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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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중2병이 찬란하던 시절,
우연히 얻은 책 ‘천몽’을 통해 기이한 꿈을 꾸었던 몽주.
그 꿈속에서 무심코 저지른 일들이 세상을, 그리고 그의 삶을 송두리째 망가뜨릴 줄 그땐 정말 몰랐다.
수년이 흘러 다시 얻은 기회.
두 번째 꿈은 망국의 조짐이 가득한 고려에서 시작된다.
작가 프로필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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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기업 조선이랑 근육 조선 보다가 이것도 완독하게 되었습니다. 기술 뿐만 아니라 인문학적인 부분에도 많이 공을 들였네요. 기술 발전의 어려움 묘사를 따지면 블랙기업조선 >= 이 작품 > 근육 조선 식입니다.
mir***2021.05.08제주도에 수차라는 설정은 아닌듯..제주도엔 계속흐르는 하천이 없어요! 지반이 화산석이라 다 스며든다는...
par***2019.09.22완성도를 위해 세부적인 부분까지 꼼꼼히 짠 것은 좋았지만, 꼼꼼히 쓰려고 한 나머지 전문용어가 많이 등장해서 초반부에 다소 이해하기 벅찬 측면이 있었습니다. 결말 부위 에필로그 몇화에 관해서는... 사람마다 평이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론 달라진 현대상에 대해 세세히 설명하기보다는 독자에게 상상의 여지를 남겨두는 식으로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비평만 늘어놓았지만 본래 옥에 난 작은 흠결이 더 눈에 크게 들어오는 법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hmh***2017.11.30마지막 4편은 괜히 본 것 같습니다... 차라리 안 보는게 더 ... 좋은 마무리 였을것 같네요
kwo***2017.11.25최고라 할수 있는 글입니다. 마무리가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결말도 충실하게 끝난다면 장르 소설보다 일반 소설아라 할 만 하다 생각합니다.
ssm***2017.10.05여기는 작가의 말을 볼 수 없네요. 아쉽다...
blu***2017.10.03역사란 과거와 헌재의 끊임없는 대화다라는걸 주인공이 몸소 실천하는 대체역사물~ 아직 연재중이라 용두사미가 안되길 바라고 있음~ 개인적으로 재밌음~~~
las***2017.09.10어서 다음편을 주세요
pyu***2017.07.11완결이 아닌 글에 평가를 잘 안하는데 빠른 연재를 기대하면 별5개 드립니다.
myg***2017.06.30못본사람은 있어도 한번보고는 못배기는 글입니다. 강력추천 다만 연재가..
osy***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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