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7.09 출간
- EPUB
- 평균 2.0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작품 정보
폭군의 측근인 공작을 암살하려는 순간 공작의 마법이 먼저 발동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전하. 무슨 일이십니까?”
내가 바로 그 폭군이 되었다? 그 마법사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폭군은 어디 갔고?
그 대답은 곁에 있던 고양이가 했다.
[넌 뭐냐, 뭔데 내 얼굴을 하고 있는 거냐! 당장 원래대로 돌려놓지 못할까!]
원수의 탈을 쓰고, 그 원수의 냥집사가 되어 살아남아라?
원수, 그것도 남자의 몸으로 사는 게 쉬울 리가. 호위기사 엘드리히 경에겐 의심의 눈초리까지 받는다.
그런데 어쩌지? 이 기사 진짜로 예쁘다!
작가
리뷰
4.3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마왕의 발자취 읽고 이 책을 읽었는데, 역시 끝까지 긴장감을 잘 유지하면서 이야기를 이끌고 가시네요 작가님 글은 단점도 분명 있지만 소재부터도 재밌고 긴장감있게 잘 진행하가는 등 장점이 더 커서 잘 읽게 됩니다
jin***2024.10.08빙의물치고 지루해요. 긴장감도 흥미도 별로없고 뒷부분이 궁금하지가 않아요. 제목과도 안어우러지고 마무리는 더더욱 어이없고. 심지어, 비싸! ㅠㅠ
gre***2018.09.19한없이 귀여운 표지에 비해서 스토리 알차고 진중하기도 하고 캐릭터들도 좋아요 말랑말랑 피어나는 러브라인도 좋고(많지는않지만서도) 무엇보다 미라벨이 고양이대신 이것저것 결정하면서 내가 이렇게 하는게 맞나? 고민하는 부분도 좋았어요. 빙의물에서 남의 몸이고 사회적 지위가있는데 앞뒤없이 막 결정하는거 보다 이렇게 사려깊은거 좋아요. 그러면서 주관있게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성장도 좋습니다 ㅋㅋㅋ 보고만있어도 훈훈한 남주도 좋고요
red***2018.09.0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nut***2018.08.28
이 작가님 캐릭터들은 자기 이익과 발전을 위해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잘 움직이는거같아요ㅋㅋ 다들 이성적이고 부지런한 느낌.. 근데 그게 요즘 유행하는 가벼운 로맨스보다는 차라리 무거운 분위기의 사건물이랑 궁합이 잘 맞는거같아요. 제 생각엔 에피소드식 사건물+ 러브라인은 앵스트인걸 잘 쓰시는듯..
now***2018.08.16-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in***2018.07.31
성차별적 묘사가 별로 없고 고위 귀족(왕족) 중에도 자연스럽게 여성 인물들이 섞여 있는 세계관이어서 주인공이 겪게 된 문제에 집중하며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소설들이 많아지면 좋겠네요! 그리고 여성 조연 캐릭터들의 서사가 좋았어요.
sol***2018.07.31제목 그대로 폭군에게서 소녀가 왕위를 찬탈하는 내용입니다. 알콩달콩 로맨스 아니에요. 이런류 좋아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주인공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마지막까지 설득력 있는 주인공이었습니다.
cof***2018.07.2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fkq***2018.07.18
폭군님 냐옹이...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 건가요?! 냥이들 좋아한다면 강추!네요ㅎㅎ 중구난방에 소모적인 로맨스에 지친 분들에겐 신선한 소재로 재미있을 듯하네요~
dms***2018.07.13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