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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 지식을 삼키다 상세페이지

인문/사회/역사 인문 ,   외국어 일반영어

영단어, 지식을 삼키다

어원과 상식을 관통하는 유쾌한 지식읽기

구매종이책 정가13,000
전자책 정가7,800(40%)
판매가7,800

책 소개

<영단어, 지식을 삼키다> [영단어, 지식을 삼키다]는 단어의 근원을 찾아가면서 그 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무심하게 보아오며 지나쳤던 영단어가 왜 이런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 또 어떤 사건을 겪었는지 그 뒷이야기를 듣게 됨으로써 단어와 친숙해지고 단어 사용자들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출판사 서평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들을 거슬러 올라가는 크루즈 여행은 늘 인기를 끌고 있다. 강이 시작되는 발원지가 어떤 곳일까하는 호기심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것 뿐만은 아니다. 아마도 그곳까지 가는 동안에 마주하게 되는 아름다운 풍광들, 만나게 되는 낯선 사람들, 그리고 그곳에서 듣게 되는 흥미로운 이야기 때문일 것이다.

신기한 것은 이러한 상황이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도 똑같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언어라는 숲을 구성하는 단어들은 저마다 그 나름의 사연을 갖고 있다. 그 사연을 들어보는 것은 숨겨진 그들의 비밀을 찾아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여행이며, 우리의 인생살이와 비슷하다.

이 책은 단어의 근원을 찾아 가면서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동시에 전하고자 한다. 단어의 변천과정에서 드러난 교훈을 알리기 위해 고사성어를 빌리기도 하였고, 인문학 고전을 인용하여 오랜 시간에 걸친 단어의 부침 과정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또한 단어에 투영된 의미를 설명하기 위하여 시사적인 사건과 상식을 끌어들이기도 했다.

이 책은 영단어 또한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로 흥망성쇠의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무심하게 보아오며 지나쳤던 영단어가 왜 이런 의미를 갖게 되었는지, 또 어떤 사건을 겪었는지 그 뒷이야기를 듣게 됨으로써 그 단어와 더 친숙해지고 또 그 사용자들에 대하여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저자 노진서는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과거는 곧 미래’라는 진리를 생각하며 앞서 간 사람들의 글과 행적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으려 그들의 세계를 연구하는 교양 저술가이다. 현재 광운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원래 전공인 영문학을 기반으로 역사와 철학을 아우르는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최근 저서로는, 영어권의 문화와 앵글로 색슨 민족의 역사를 영어 발달 과정에 견주어 교양서로 풀어낸 『천오백 년, 영어 글로벌화의 역사』, 교양 분야의 관심사를 다룬 『시간과 공간을 조각하다』(공저), 인문학 고전을 통하여 삶을 반추한 『마흔, 흔들리되 부러지지는 않기를』이 있으며, 또한 저명한 언어학자인 조지 율George Yule의 저서를 번역한 『율이 들려주는 언어학 강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삶 속에서
in vivo

01 attraction, 예쁘면 다 돼
02 bus, 양지가 음지 되고 음지가 양지 된다
03 candidate,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04 company, 빵을 나누어 먹는 사람
05 competition, 뺏느냐 뺏기느냐
06 crisis, 위기는 곧 기회
07 decision, 딱 잘라서 말하자면
08 husband, 그대를 잡아두어야겠소
09 idiot, 사람은 가지가지
10 mob, 자기모순의 오류
11 mortuary, 죽는다는 것은 이런 것
12 president, 이끄는 자와 따르는 자
13 pedestrian, 발로 뛰는 고단한 인생
14 scandal, 가까이하기엔 위험한 당신
15 skeptic,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CHAPTER 2 세상 속에서
in situ

16 bankrupt, 넘쳐도 탈 모자라도 탈
17 chaos, 자연은 자연히 그러한 것
18 decimal, 열 손가락은 내 몸의 소우주
19 dictator, 복종을 강요하는 자
20 economy, 뿌린 대로 거두리니
21 enemy,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
22 gossip, 그 소문은 진짜일까 거짓일까
23 mercy,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소
24 moon, 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경인제
25 penthouse, 남이 하니 나도 한다
26 posse, 그들만의 리그
27 rival, 우열을 가리기 힘든 영원한 맞수
28 salary, 하찮으나 중요한 생필품
29 theory, 성급한 일반화, 장님 코끼리 만지기
30 umpire, 이편저편도 아닌 완전한 제3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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