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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입식 교육과 선행학습의 딜레마 상세페이지

주입식 교육과 선행학습의 딜레마

토론식 교육의 중요성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500원
판매가
500원
출간 정보
  • 2017.05.0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7 쪽
  •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461229
UCI
-
주입식 교육과 선행학습의 딜레마

작품 정보

해당 도서는 토론문화 입문서이다. 주입식(注入式)은 주사기(注射器)로 입력하는 것이다. 교사가 원하는 틀에 지식을 담아서 일정부분 분사하듯 진도를 뽑는 것이 주입식이다. 학생이 졸든, 알든, 말든, 아무 상관이 없다. 정해진 분량을 설명하고, 시간에 충실하게 교사는 교육량을 채우면 그것으로 족하다. 주입식 교육은 교사에게 편리한 교육방법이다. 교육진도에 맞춰서 수업을 진행했으니 교사로서 의무도 게을리한 것은 아니다.
학생은 주입식 교육이 주사기처럼 무섭다. 벌(蜂)이 50분간 앵앵앵거리다가 멀리 날아가는 것과 같다. 간혹 꿀처럼 들어오는 말들이 있으면 눈이 번쩍 뜨인다. 나머지는 말벌의 날개짓이다. 졸다가 들키면 벌에 쏘이듯 벌(罰)까지 받으니, 학생은 주입식 교육이 끔찍하다. 주입식 교육이 아닌 경우는 학생들끼리 자유롭게 노는 쉬는 시간이다. 쉬는 시간은 눈이 번쩍 뜨이는데 왜 수업시간은 졸릴까? 쉬는 시간처럼 수업시간이 진행될 수는 없을까? 발상의 전환으로 마련된 것이 ‘말하는 교실, 토론하는 교실’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작가

서울교육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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