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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입식 교육과 선행학습의 딜레마 상세페이지

책 소개

<주입식 교육과 선행학습의 딜레마> 해당 도서는 토론문화 입문서이다. 주입식(注入式)은 주사기(注射器)로 입력하는 것이다. 교사가 원하는 틀에 지식을 담아서 일정부분 분사하듯 진도를 뽑는 것이 주입식이다. 학생이 졸든, 알든, 말든, 아무 상관이 없다. 정해진 분량을 설명하고, 시간에 충실하게 교사는 교육량을 채우면 그것으로 족하다. 주입식 교육은 교사에게 편리한 교육방법이다. 교육진도에 맞춰서 수업을 진행했으니 교사로서 의무도 게을리한 것은 아니다.
학생은 주입식 교육이 주사기처럼 무섭다. 벌(蜂)이 50분간 앵앵앵거리다가 멀리 날아가는 것과 같다. 간혹 꿀처럼 들어오는 말들이 있으면 눈이 번쩍 뜨인다. 나머지는 말벌의 날개짓이다. 졸다가 들키면 벌에 쏘이듯 벌(罰)까지 받으니, 학생은 주입식 교육이 끔찍하다. 주입식 교육이 아닌 경우는 학생들끼리 자유롭게 노는 쉬는 시간이다. 쉬는 시간은 눈이 번쩍 뜨이는데 왜 수업시간은 졸릴까? 쉬는 시간처럼 수업시간이 진행될 수는 없을까? 발상의 전환으로 마련된 것이 ‘말하는 교실, 토론하는 교실’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전자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서울교육방송(www.ebsnews.co.kr)은 서울교육청과 교육부를 출입하는 인터넷교육방송으로서, 서울시를 통해 문화관광부에 등록한 언론방송이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소속 회원사이다. 서울교육방송은 매년 가장 아름다운 인물들을 선정 발표하고 있으며, 문학 공모전으로서 서울문학상을 운영하고 있다. 2014 서울문학상으로 강민숙 시인(노을속에 당신을 묻고)이 선정됐다. 서울교육방송은 야구교육위원회, 골프교육위원회 등 각 전문분야 교육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 대표기자단으로 서울국제고, 서울외고, 서울예고, 휘문고등학교, 선린인터넷고, 정화여상, 인수중학교, 서울 삼육중, 영동중학교, 송양고등학교, 미양고, 신북초등학교, 휘문여고, 휘봉고등학교, 명일중학교, 충의중학교, 대진여고, 송림고, 진명여고, 중계중학교, 신목중학교, 마장중학교, 휘경여중, 광명고, 군서고, 동대부고, 고척중학교, 영일고, 양서고, 경동초, 이문초, 운학초, 휘봉초, 한성여중, 풍덕고, 수원매탄초등학교, 서울강현중, 야탑초, 이문초, 대명중학교 등 서울을 중심으로 전국의 학교 대표기자단이 활동하고 있다. (대표기자단은 학교마다 학교장 또는 담임교사 추천을 통해 1명만 선정된다.) 서울교육방송 협력사로, 한국쇼콜라티에협회와 국제문화교류봉사협회가 있다.

목차

# 주입식 교육과 선행학습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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