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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8.03.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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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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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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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6181270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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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 오브 더 시티 (Scent of the City)
작품 정보
*외전 연재는 3/13(화)에 서비스 될 예정입니다.*
언제나 철저하고 완전무결한 천재에게서 그의 전부인 재능을 잃게 된다면.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완성된다는 에디슨의 말은, 반대로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는 노력이 있어도 1%의 영감이 없다면 완성될 수 없다는 것이다.
향기만을 바라보며 살아왔고, 그에 기반하는 뛰어난 조향 감각과 천부적인 후각을 가진 완벽한 한 남자, 선우 준. 그는 꿈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으나 송두리째 부정당한 채 눈앞에서 모든 것을 빼앗기고, 결국 절벽 끝까지 몰려 자신의 전부인 후각마저 잃어버리게 되고 마는데.
어느 날, 그런 선우 준의 앞에 오아시스처럼 한 남자가 등장한다. 그는 자신의 말라버린 코끝을 해갈시켜주는 유일무이한 존재로 다가오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족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남자는 정작 기억을 잃은 상태였고, 준은 아무것도 알 수 없는 남자와 함께하게 된다.
남자는 준과 함께 지내며, 기억 저편의 완벽했지만 불완전한 것들을 잃고 전과는 다른 것들로 하나 둘 자신을 새로이 채워나가게 된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뉴욕의 버몬트 6번가에 사는 천재 조향사 선우 준과, 못하는 것 없으나 아무 기억이 없는 잭의 이야기.
언제나 철저하고 완전무결한 천재에게서 그의 전부인 재능을 잃게 된다면.
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완성된다는 에디슨의 말은, 반대로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는 노력이 있어도 1%의 영감이 없다면 완성될 수 없다는 것이다.
향기만을 바라보며 살아왔고, 그에 기반하는 뛰어난 조향 감각과 천부적인 후각을 가진 완벽한 한 남자, 선우 준. 그는 꿈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으나 송두리째 부정당한 채 눈앞에서 모든 것을 빼앗기고, 결국 절벽 끝까지 몰려 자신의 전부인 후각마저 잃어버리게 되고 마는데.
어느 날, 그런 선우 준의 앞에 오아시스처럼 한 남자가 등장한다. 그는 자신의 말라버린 코끝을 해갈시켜주는 유일무이한 존재로 다가오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족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남자는 정작 기억을 잃은 상태였고, 준은 아무것도 알 수 없는 남자와 함께하게 된다.
남자는 준과 함께 지내며, 기억 저편의 완벽했지만 불완전한 것들을 잃고 전과는 다른 것들로 하나 둘 자신을 새로이 채워나가게 된다.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뉴욕의 버몬트 6번가에 사는 천재 조향사 선우 준과, 못하는 것 없으나 아무 기억이 없는 잭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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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2018.05.21재밌어요 전체적으로 달달하고 좋아요 소재도 좋았던 것 같아요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기대돼요! 별점만 터무니없이 높은 재미없는 글들보다 마음에 듭니다
gfl***2018.04.24오탈자, 띄어쓰기 잘못된 거.. 그런 문제가 꽤 많다는 데서 짜증이 좀 났었지만 내용 자체는 재미있었어요. 잭의 성격도, 준의 성격도 마음에 들었고요. 시점이라 해야 하나, 장면 바뀌는 걸 구분해 주셨더라면 읽기 더 쉬웠을 텐데.. 아무튼 저는 잘 읽었네요.
siz***2018.03.17재밌었습니다~ 적당히 달달하고 좋았어요!
yhd***2018.03.13그냥 그렇네요. 초반부는 좀 기대하며 읽었는데 뒤로 갈수록 지루해요. 2권 중반에 포기했어요
ses***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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