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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티 응우옌 킴

2019.10.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마이 티 응우옌 킴은 화학자이자 과학저널리스트.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하는 동안 유튜브 채널 [The Secret Life Of Scientists(과학자의 은밀한 삶)]를 열어, 과학을 ‘전염병’처럼 전역에 퍼트리는 미션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방송을 위한 유튜브 채널 [maiLab(마이랩)]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이 채널은 ‘2018년 그림온라인어워드(Grimme Online Award)’를 수상하였고, 같은 해에 과학저널리스트로서 지식전달을 통해 시대의 신경을 자극하는 재능을 인정받아, 유튜버로서는 처음으로 ‘게오르크 폰 홀츠브링크 상’을 받았다. 현재 WDR의 과학방송 [Quarks(크바르크스)]의 사회를 맡고 있다.

감수 김민경은 가습기 살균제 사건, 살충제 달걀 파동, 생리대 발암 물질 검출……. 실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무분별하게 주어지는 각종 정보에 노출되었을 때 우리에겐 대상에 대한 거부감과 공포심이 먼저 자리 잡는다. 어떤 것이 안전할까? 어떤 것이 덜 해로울까? 화학과 공포증이 결합된 ‘케모포비아’가 사회 현상으로까지 나타나는 지금, 화학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를 외치기에는 우리 생활 속에 너무나 많은 화학 물질이 자리하고 있다.

인문계 학생을 위한 「생활 속의 화학」이라는 수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난 뒤 삶이 좀 더 편안해지거나 무엇을 결정하고 판단할 때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을 때 많은 보람을 느꼈다. 이제 강의실을 벗어나 화학에 대해 전혀 배우지 않은 사람이더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화학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화학 물질은 정확하게 알고 사용할 경우 해로움보다는 많은 편리함과 즐거움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억울하게 공포의 근원으로 인식되고 있는 화학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올바른 자신의 위치를 찾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본다.

화학자. 한양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교에서 화학환경공학 박사후 과정을 밟았다. 2009년부터 한양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화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강의를 시작한 이후 매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학생들이 뽑은 Best Teacher로 선정되었다. 2014년에는 한양대학교 저명강의교수상을, 2016년에는 ‘생활 속의 화학’ 강의가 교육부 KMOOC 강의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실버버그의 일반화학』 (2판, 3판), 버지의 『일반화학』(4판), 『일반화학의 기초』(1판), 맥머리 『일반화학』(7판), 『핵심일반화학』(7판), 바우어의 『화학의 기초』(4판), 브라운의 『유기화학입문』(6판)이 있다.

역자 배명자는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대안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독일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학교에서 유학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내가 죽어야 하는 밤》《마법을 믿지 않는 마술사 안톤 씨》《고무보트를 타고 상어 잡는 법》 《부자들의 생각법》 《나는 떠났다 그리고 자유를 배웠다》 《지구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소금의 덫》 《테크놀로지의 종말》 《독일인의 사랑》 등 5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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