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명자

    배명자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독일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대학교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학사

2014.12.30. 업데이트

지은이 ∥ 요하네스 뷔머 (Johannes Wimmer)
2013년에 시작한 유튜브를 통해 복잡한 의학 상식과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대중에게 설명하여 수백만의 구독자를 끌어모았다. 2015년부터는 독일 공영방송인 NDR에서 자기 이름을 내건 TV 프로그램 「아는 것이 최고의 약」(Wissen ist die beste Medizin)을 진행하고 있다.
저자는 의사와 환자 사이의 의사소통, 건강 관리, 의료 디지털화에 관심이 많다. 그가 다루는 주제는 “의료 시스템 함정 피하기”, “응급실에서 호구 되지 않기”, “의사에게 당신의 상태를 어떻게 말해야 할까?” 등등 일반인에게 실제로 꼭 필요한 부분을 폭넓게 아우른다.
마르부르크 대학교와 뤼베크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11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이력은 대형병원 응급실 보조 의사에서부터 의사-환자 커뮤니케이션 담당 전문의까지 넓고 다양하다. 현재는 독일 베를린의 분데스베어 심리외상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옮긴이 ∥ 배명자
서강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8년간 편집자로 근무했다. 이후 대안교육에 관심이 이끌려 독일 뉘른베르크 발도르프 사범학교에서 유학했다. 『아비투스』,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매력적인 장』, 『은밀한 몸』, 『밤의 사색』 등 책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호르몬과 건강의 비밀> 저자 소개

배명자 작품 총 34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