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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메트르 Pierre Lemaitre

  • 국적 프랑스
  • 출생 1951년
  • 데뷔 2006년 소설 '능숙한 솜씨'
  • 수상 2013년 콩쿠르상
    상 당크르 추리소설 문학상
    몽티니 레 코르메유 불어권 추리소설 문학상
    2009년 미스터리문학 여성독자상
    2006년 코냑페스티벌 신인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51년 프랑스 파리 태생. 장편소설 『천국에서 다시 만나Au revoir là-haut』로 2013년 프랑스 최고의 문학상인 공쿠르 상을 수상했다.
대학에서 프랑스문학과 영문학을 가르치는 문학 교수였으나 55세의 나이로 뒤늦게 소설을 썼고, ‘형사반장 카미유 베르호벤’ 3부작의 첫 권이자 첫 작품 『이렌』으로 2006 코냑 페스티벌 소설상을 수상했다. 그 이후 “본격문학 이상의 품격을 갖춘 보기 드문 장르소설” “프루스트, 도스토옙스키, 발자크의 문체를 느낄 수 있는 걸작” “대가 탄생” 이라는 문단의 호평과 대서특필 속에 속속 걸작 장편소설들을 발표해왔다. 『웨딩드레스』 『실업자』로 2009 미스터리 문학 애호가상, 몽티니 레 코르메유 불어권 추리소설 문학상, 2010 유럽 추리소설 대상 등을 받으면서, 등단 후 연이어 발표한 세 작품이 모두 문학상을 수상하는 이례적인 이력을 쌓았다. 2013년 영미권에 번역되어 출간된 『알렉스』로 세계 최고의 추리소설 문학상인 CWA 대거 상 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현재 영미 아마존 독자들로부터 별 넷 반의 호평과 지지를 받고 있다. 히치콕이 살아 있다면 영화화하고 싶어할 만한 작품으로 꼽히는 그의 소설들 중 『알렉스』『웨딩드레스』와 『실업자』는 현재 영화로 제작중이다.

<로지와 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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