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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진

2020.01.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태재현
황금가지 제2회 신체강탈자 공모전에서 「오 사랑」으로 가작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황금가지 제8회 ZA 문학 공모전 「좀비낭군가」로 당선, 「밤이 깊어 범이 우나니」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IT 노동자였다. 더 오랫동안 창작 노동을 하고 싶다. 경기문화재단 장편 소설 출판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최영희
제1회 한낙원과학소설상, 2023년 제5회 황금드래곤 문학상, 2016 SF어워드 단편부문 우수상, 제5회 교보스토리공모전 장편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청소년소설을 주로 쓴다. 지은 책으로는 『구달』, 『검은 숲의 좀비마을』, 『이끼밭의 가이아』 등이 있다.

│서재이
‘다사야’라는 필명으로 웹소설 『개와 도깨비의 시간』, 『찬란한 저주의 밤』 등을 썼다. 귀엽고 따뜻한 이야기를 좋아하며 장편 SF로판을 출간하고 싶은 소망이 있다. 곧 이뤄질지도. 종이와 글자를 닮은 검은 개와 흰 개를 키우며 사이좋게 고구마를 나눠 먹는 중.

│정예진
스티븐 킹과 마이클 코넬리를 좋아하며 사다코를 뛰어넘을 호러 캐릭터를 구상 중이다. 매거진 에디터였다가 현재 아이들을 가르치며 생업을 이어가고 있다. 본업인 글쓰기가 생업이 되는 날을 기다리는 중이다.

│경민선
소설을 비롯해 영화,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다. 대학에 다닐 때부터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었으나 여러 사정 때문에 전공을 바꿨다. 일 년치 공모전 일정을 저장해두고 때마다 응모작을 쓰는 세월을 오래 보냈고, 30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본업이 작가라는 것이 실감나기 시작했다. 「화촌」은 단편 소설로써는 처음 수상한 작품으로, 내겐 소설을 써도 좋다는 허락과도 같았던 작품이다.

│전효원
잘 벼려 낸 칼을 쓰는 직업을 갖고 있으며, 손에 칼이 없을 때는 글을 쓴다. 삼라만상에 다양한 관심을 두고 있으나 어느 분야든 깊이 파지 않는 성격이라 지식은 얕은 편이다. 대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즐기지만 잠은 튼튼한 지붕 아래에서 자야 하는 모순적인 취향의 소유자이다.

│장아미
섬에 살면서부터 비와 바람과 안개, 숲과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즐겨 쓰기 시작했다. 스스로는 늘 사랑 이야기를 쓰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장편소설 『별과 새와 소년에 대해』와 『오직 달님만이』를 썼고 앤솔러지 『데들리 러블리』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태초에 빌런이 있었으니』 『7맛 7작』 등을 함께 썼다.

<좀비 낭군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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