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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엥겔스 Friedrich Engels

    프리드리히 엥겔스 프로필

  • 국적 독일
  • 출생-사망 1820년 - 1895년

2014.12.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818년 독일 라인 지방의 트리어라는 도시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독일의 여러 대학에서 법학과 철학, 경제, 역사를 공부했다. 1842년에 한 신문의 편집자가 되었으나 진보적인 논설을 문제 삼아 프로이센 정부가 그 신문의 발행을 금지했다. 프랑스로 건너가 지내던 중 1844년 파리에서 엥겔스를 만나 둘 사이 평생에 걸친 우정이 시작되었다. 1845년 프랑스에서 추방되어 엥겔스와 함께 벨기에에서 지내던 중 1848년 1월 <공산당 선언>을 완성했다. 그 후 벨기에와 독일, 프랑스 등에서 계속 추방당해 1849년 6월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에 정착했다. 거기서 그는 ‘국제노동자협회(International Working Men’s association)’를 결성하고 키우는 데 힘을 쏟는 동시에 많은 시간을 대영도서관에서 보내며 자료를 모으고 정리해 필생의 역작인 <자본>을 집필했다. 1881년 아내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아 병을 얻고 요양차 알제리로 갔으나 그곳에서 병이 악화해 1883년에 사망했다./1820년 독일 라인 지방의 바르멘 시의 방적공장 경영자의 가정에서 출생했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군에 지원 입대해 복무 중에 베를린대학교에서 철학 강의를 청강하며 헤겔 사상에 심취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영국 맨체스터로 건너가 영국 노동 계급의 비참한 삶을 관찰하고 그에 관한 글을 썼다. 1844년 파리에서 마르크스를 만나 평생 그의 열성적인 동지이자 후원자가 되었다. 1895년 식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영한대역 공산당 선언> 저자 소개

프리드리히 엥겔스 작품 총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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