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현재훈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고려대학교 철학과 학사
  • 데뷔 1959년 사상계 단편 '분노'
  • 수상 제1회 한국추리문학 대상

2017.11.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현재훈
1933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59년 [사상계] 신인상에 단편 "분노"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초기에는 죽음, 종교, 절망 등 형이상학적인 주제에 집중하여 "분노" "자욱한 강변" "사자의 말" 등의 작품을 썼다. 문학 작품에 추리소설 기법을 사용하여 주제의 무게를 한층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추리소설을 한국에 뿌리내리게 하기 위해 평생을 고군분투하였다. 주요 장편소설 및 작품집으로 [환] [묵회설] [기만] [유적지] [십자로] [새] [달마대사] [절벽] [누가 도요새를 쏘았나] 등이 있으며, 중단편집 [절벽]으로 제1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받았다.

<[분권] 절벽>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