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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서울대학교 의학 학사
  • 경력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의사
    한국정신신체 의학회 학술이사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 연구원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 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전임의

2014.11.07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연구소에서 근무했고,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다. 2008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진료를 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도시 심리학』 『심야 치유 식당』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공부 중독』(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갈등 해결의 기술』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이 있다.
저자는 작은 진료실 안에서 세상이라는 큰 파도에 자신의 삶이 휩쓸려 갈 것 같다는 불안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매일 만난다. 사람을 깊이 들여다보는 것으로 그 마음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을 거라고, 그래야 객관적이고 순수한 진료를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하지만 진료실 밖 세상의 변화가 사람 개개인의 마음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마음을 분석하던 현미경을 밀쳐놓고, 높은 곳에서 세상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인간의 마음은 개인과 사회 사이의 상호작용의 결과물이라는 것이 갈수록 분명해졌다. 이 책은 그 사유의 결과물이다.

<대한민국 마음 보고서>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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