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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
    서울대학교 의학 학사
  • 경력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 의사
    한국정신신체 의학회 학술이사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 연구원
    용인정신병원 정신의학 연구소 연구원
    서울대학교 병원 신경정신과 전임의

2014.11.07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하지현
많은 사람들이 진료실로 찾아와 하소연한다. ‘나에게만 자꾸 힘든 일이 생긴다.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나는 분명 정상이 아니다’라고. 그러면 이렇게 대답한다. ‘그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평범한 불행이다. 당신은 정상이다’라고.
고심 끝에 작년 가을, 벙커1에 〈생활 기스 상담소〉를 열었다. 자신이 비정상일지도 모른다고 불안해하던 사람들, 정신과 의사에게 한 번쯤은 ‘내가 정상인가요?’라고 물어보고 싶었던 사람들이 몰려왔다. 한 달간 이들의 속내를 듣고 진단했다. 이 책은 그 결과물이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박사가 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가 되었다. 지금은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진료를 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며 지내고 있다. 비정상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많은 정상인들을 만나 시시비비를 가려주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심야 치유 식당》 《사랑하기에 결코 늦지 않았다》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예능력》 《도시심리학》 《관계의 재구성》 《전래동화 속의 비밀코드》 등이 있다.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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