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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1년
  • 학력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 경력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문화인류학 강사
    덕성여자대학교 문화인류학 강사
    인권연구소 창 연구활동가
    우리신학연구소 연구위원
    하자센터 글로벌학교 팀장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김성우
성찰과 소통, 연대의 언어교육을 꿈꾸는 제2언어 리터러시 연구자다. 말과 생각, 읽기와 쓰기, 언어와 사회 등의 관계를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응용언어학을 공부했고, 학술적 글쓰기 발달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대학에서 ‘언어와 사고’, ‘어휘와 문법지도’, ‘사회언어학과 영어교육’ 등을 가르친다. 《결정적 어휘력 콜로케이션》, 《영어교육과 IT》 등을 공동 집필했고, 《어머니와 나》, 《단단한 영어공부》를 썼으며, 전국영어교사모임이 발간하는 《함께하는 영어교육》에 ‘인지언어학 이야기’를 연재 중이다. 언어 중의 언어는 음악이 아닐까 생각하며 가끔 노래를 만들어 혼자 부르곤 한다.

저 : 엄기호
새마을운동이 한창이던 시절에 태어나 가난한 나라를 일으켜 세우는 과학자가 되는 것 말고 다른 꿈을 꿔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과에서 문과로 ‘개종’한 후 사회학과에 들어가 문화연구를 공부했다. 유학을 준비하다가 “떠나라”는 명령을 듣고 한동안 국제단체에서 일하며 전 세계를 돌아다녔다. 그때 자본의 전 지구화에 의해 소외받은 이들의 고통을 목격하며 이를 인권의 언어로 증언하는 일에 몰두했다. 말하지 못하는 이들의 말을 듣고 기록하고 나누며 사회를 구축하는 역량에 대한 방법론으로서의 페다고지에 관심이 많다. 《단속사회》, 《교사도 학교가 두렵다》,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등을 썼다.

<유튜브는 책을 집어삼킬 것인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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