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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창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5년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문학 박사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 경력 동의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

2014.12.3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Erich Maria Remarque)
1898년 독일 베스트팔렌의 오스나브뤼크에서 태어났다. 뮌스터 대학교 재학 중에 징집되어 1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 서부 전선에 투입되었으나 부상을 입어 후방으로 이송되었고 퇴원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종전을 맞았다. 이후 임시직 교사, 경주용 자동차 운전사, 스포츠 잡지 기자 및 편집자 등 다양한 일을 하며 글을 썼다. 데뷔작 『꿈의 다락방』(1920) 이후 참전 체험을 바탕으로 쓴 『서부 전선 이상 없다』(1929)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1932년 나치스의 탄압을 피해 스위스로 거처를 옮겼으며 1939년부터 구 년간 미국에 망명해 있다가 스위스로 돌아왔다. 양차 대전의 혼란기를 배경으로 한 『개선문』(1946), 『생명의 불꽃』(1952), 『사랑할 때와 죽을 때』(1954), 『검은 오벨리스크』(1956) 등의 작품을 남겼다. 특히 『사랑할 때와 죽을 때』에서는 2차 세계 대전에서 가장 치열한 전선이었던 러시아 전선을 배경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고발하고 인간성을 회복할 것을 호소했다. 이 작품은 오 년 후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레마르크 자신이 조연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67년에 독일 정부로부터 십자 훈장을 받았으며, 같은 해 심장병으로 로카르노의 병원에 입원했고 1970년 사망했다.

역자 - 장희창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의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독서평론집 『춘향이는 그래도 운이 좋았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괴테의 『색채론』, 에커만의 『괴테와의 대화』,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귄터 그라스의 『양철북』, 『게걸음으로』, 『나의 세기』(공역), 후고 프리드리히의 『현대시의 구조』, 안나 제거스의 『약자들의 힘』, 베르너 융의 『미메시스에서 시뮬라시옹까지』, 카타리나 하커의 『빈털터리들』 등이 있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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