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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2. 업데이트
기자이자 작가로 심리학에 관한 에세이와 어린이를 위한 책을 써 왔다. 픽션을 곁들인 전기 《세 여자와 그녀들의 어머니 : 뒤라스, 보부아르, 콜레트》 등을 발표했으며, 그중 《저녁에 읽어 주는 이야기》는 13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세 아이의 엄마로 파리의 카르티에라탱에 살고 있다.
5.0점1명참여
소피 카르캥
임미경 번역
창비
인문
<책소개> “내겐 어머니라는 낙원이 있었어요. 그 낙원은 불행, 사랑, 부당함, 증오, 이 모든 것이었죠.” _마르그리트 뒤라스 20세기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 뒤라스, 보부아르, 콜레트 우리가 사랑하는 ‘글 쓰는 딸들’의 삶과 작품 속 어머니 20세기 프랑...
소장 1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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