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카르캥

    소피 카르캥 프로필

2021.03.02. 업데이트

기자이자 작가로 심리학에 관한 에세이와 어린이를 위한 책을 써 왔다. 픽션을 곁들인 전기 《세 여자와 그녀들의 어머니 : 뒤라스, 보부아르, 콜레트》 등을 발표했으며, 그중 《저녁에 읽어 주는 이야기》는 13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세 아이의 엄마로 파리의 카르티에라탱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