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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경

    임미경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 박사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사
  • 경력 서울대학교 강사
    중앙대학교 강사
  • 데뷔 2004년 세계의 문학 단편소설

2014.12.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래티샤 콜롱바니 (Laetitia Colombani) (지은이)
작가, 영화감독, 배우. 1998년 <마지막 메시지(Le Dernier Bip)>를 시작으로 몇 편의 단편영화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연출했다. 2002년에는 한국에서도 개봉한 오드리 토투 주연의 영화 <히 러브스 미(A Lafolie… pas du tout)>의 감독을 맡아 호평받았고, 2008년에는 카트린 드뇌브 주연의 영화 <스타와 나(Mes stars et moi)>의 시나리오를 직접 쓰고 감독했다.
2017년 첫 장편소설 《세 갈래 길》을 발표하며 프랑스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국적도 원하는 것도 다른 세 여성이 각자의 삶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엮어 낸 《세 갈래 길》은 평단과 독자들의 찬사를 모두 획득했으며, 한국을 포함해 39개국에서 출간되어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신작 《여자들의 집》은 프랑스 파리에 실재하는 쉼터 ‘여성 궁전’을 배경으로 엘리트 변호사인 솔렌이 자신과는 전혀 다른 전쟁을 겪어온 여성들과 만나며 겪는 변화를 보여 준다.

임미경 (옮긴이)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스탕달의 《적과 흑》, 《파르마의 수도원》(공역), 래티샤 콜롱바니의 《세 갈래 길》, 르 클레지오의 《열병》, 콜레트의 《암고양이》, 마리 다리외세크의 《남자를 사랑해야 한다》, 그웨나엘 오브리의 《페르소나》, 다비드 포앙키노스의 《시작은 키스》, 질 르루아의 《앨라배마 송》, 곰브로비치의 《포르노그라피아》, 줄리아 크리스테바 & 카트린 클레망의 《여성과 성스러움》, 피귀르미틱 총서 《롤리타》, 조엘 디케르의 《볼티모어의 서》 외 다수가 있다.

<여자들의 집> 저자 소개

임미경 작품 총 1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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