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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업데이트
로맨스 작가 겸 열혈 파이 애호가다. 스스로 양성애자임을 밝히는 것에 거리낌이 없다. 1990년 미국 루이지애나에서 태어나 자랐고,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잡지, 출판업에 수년 간 종사하다 이 책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푸들 페퍼와 함께 뉴욕에 살고 있다. 성격이 나쁘고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즐겨 쓴다.
4.4점18명참여
케이시 맥퀴스턴
백지선 번역
시공사
영미소설
<책소개>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사랑이 곧 노력이자 용기라는 걸 이만큼 더 잘 설명할 방법은 없어.”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발견하게 된 사랑, 『해리 포터』를 닮은 미스터리 로맨스 고리타분한 고등학교 생활 4년을 버텨내고, 이제 졸업이 코앞인 클로이 그린...
소장 13,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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