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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1. 업데이트
김준희 작가는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단편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여름내>(2018)는 김준희 작가의 세계관을 잘 나타내고 있는 작품이기도 한데요. 뿐만 아니라 시집 <ㅂㄷㅂㄷㅂㄷ>(2021)에 시를 실으며 작가로서의 재능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참여
임혜연, 최종희 외 4명
폴앤니나
한국소설
<책소개> 존재만으로 아름다운 도시, 서울 여섯 명의 작가가 해석하는 6인 6색 서울 테마 단편집. “당신에게 서울이란 어떤 기억입니까?” 모두가 잠든 밤에도 누군가는 깨어있는 곳. 일사불란하게 움직이지만 몇몇은 거꾸로 걷는 곳. 같은 곳을 바라보지만 시선...
소장 9,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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