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사망 1877년 - 1945년
스스키다 규킨 프로필
2021.08.25. 업데이트
본명은 스스키다 준스케로 시인이자 수필가이다. 시마자키 도손의 뒤를 잇는 낭만파 시인으로 등장했으며 상징파 시인으로서도 널리 알려졌다. 1899년 《보테키슈(暮笛集)》라는 시집을 내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1915년~1930년에 걸쳐 오사카마이니치신문 등 다양한 신문과 잡지에 《다화(茶話)》라는 이름으로 총 811편에 달하는 단문을 연재했다. 1917년 파킨슨병이 발병, 1945년 6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