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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경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9년
  • 학력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사

2015.0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마가렛 미첼
1900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방대한 양의 독서를 하며 남북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듣고 성장한 그녀는 1914년 우싱턴 전문학교에 입학하여 현재는 전해지지 않고 있는 장편소설 [네 여자]와 단편소설 [어린 여동생]을 썼다. 첫 결혼에 실패한 미첼은 1925년 "애틀란타 저널"사의 동료 존 마시와 재혼하고 그의 권고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쓰기 시작하여 집필을 시작한지 4년 만인 1929년 이 소설을 완성했다. 그러나 이 작품으로 명성을 얻은 미첼은 1949년 불의의 자동차 사고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런 명성을 외면한 채 애틀랜타 시 한 아파트에서 다시 작품을 쓰는 일 없이 조용히 살았다.

역자 - 이경혜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한국외국어대학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92년 문화일보 동계문예 중편소설 부분에 [과거 순례]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심청이 무슨 효녀야?][바보처럼 잠만 자는 공주라니][새를 사랑한 새장][선암사 연두꽃잎 개구리][유명이와 무명이][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스물일곱 송이 붉은 연꽃][형이 아니라 누나라니까요!] 등이 있다.

그림 - 강화경
1979년에 태어났고,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한동안 게임 콘셉트 디자이너로 일했지만,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으로 어린이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에 지금은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일기획, 삼성카드, 삼성생명, 삼성토탈, 삼성화재, 삼성증권 등에서 방송용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선생님 얼굴 그리기],[통통 한국사], [곰팡이빵], [우리땅 독도를 지킨 안용복],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집] 등이 있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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