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애

    이명애 프로필

2021.11.19. 업데이트

작은 책상 위에서 소소한 이야기와 그림을 그리며 아이들과 더불어 그림으로 소통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2회 선정되었고 나미콩쿠르 은상, BIB 황금패상 등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일은 맑겠습니다』, 『10초』, 『플라스틱 섬』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팔씨름』, 『물개 할망』, 『시원탕 옆 기억사진관』, 『신통방통 홈쇼핑』 등이 있습니다.

이명애 작품 총 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