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마리즈 콩데 Maryse Condé

    마리즈 콩데 프로필

  • 국적 프랑스
  • 출생 1937년
  • 학력 파리3대학교 비교문학 박사

2021.12.13. 업데이트

1937년 프랑스령 과들루프에서 태어났다. 파리3대학에서 앤틸리스제도 문학의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에 관한 연구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1976년 첫 장편 소설 《에레마코농》을 시작으로 리베라투르 문학상 수상작 《세구》, 여성 문학 대상·일드프랑스 젊은 독자 대상 수상작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아카데미프랑세즈 소설상 수상작 《사악한 삶》 외에 《마음의 이주》 《침수를 기다리며》 《이반과 이바나의 경이롭고 슬픈 운명》 등을 발표했다.그 밖에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문학상 수상작 《울고 웃는 마음》과 《민낯의 삶》 《음식과 기적》 등의 자전적 회고록과 에세이가 있다.메트로폴리스 블루 대상, 트로피크상, 아프리카 카리브 예술상, 메티스 소설 대상 등 유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레지옹 도뇌르 오피시에를 수훈했다. 2018년 대안 노벨문학상인 뉴아카데미 문학상과 2021년 치노델두카 국제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번 세계적인 작가로서 이름을 알렸다. 2024년 영면했다./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3대학 통번역대학원(ESIT)에서 번역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출판기획네트워크 ‘사이에’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번역 논쟁》이 있고, 역서로 마리즈 콩데의 《세구: 흙의 장벽》 《울고 웃는 마음》 《민낯의 삶》, 아니 에르노의 《밖의 삶》 《바깥 일기》 《한 여자》, 바네사 스프링고라의 《동의》, 조나탕 베르베르의 《심령들이 잠들지 않는 그곳에서》, 마일리스 드 케랑갈의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식탁의 길》, 레몽 크노의 《연푸른 꽃》 《지하철 소녀 쟈지》 등이 있다.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저자 소개

마리즈 콩데 작품 총 4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