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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원

    장하원 프로필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서울대학교 생물자원공학부 학사
  • 경력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2022.02.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홍성욱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교수. 사단법인 서울서평포럼 이사장. 과학기술과 사회가 만나는 다양한 접점에 관심이 있고, 최근에는 기술 재난, 인공지능과 사회, SF와 과학 커뮤니케이션 등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 『홍성욱의 그림으로 읽는 과학사』, 『모던 테크』, 『실험실의 진화』 등이 있다.

구재령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박사 과정.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서 심리학과 생명과학을 전공했고,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현 과학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물질의 행위성을 중심으로 알고리즘, 항우울제, 성인 ADHD에 관한 논문을 썼다.

김주희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강사.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대기오염 데이터의 수행성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세먼지와 같은 다양한 환경오염의 존재 그 자체가 데이터에 따라 다르게 구성되는 것에 관심이 있다. 번역서로 『자연 기계』(공역)가 있다.

박상은
충북대학교 사회학과 박사 수료. 전 세월호 특조위 조사관. 위험과 재난이 만들어지는 과정, 재난 조사에 얽힌 과학과 정치의 동학에 관심이 있다. 논문으로 「통제적 규제와 외주화의 위험 전가 정치」, 「재난의 사회적 원인과 의미 구성: 10·29 이태원 참사를 사례로」, 저서로 『세월호, 우리가 묻지 못한 것』 등이 있다.

박진영
전북대학교 한국과학문명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지식 정치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환경과 보건의 교차점에서 과학기술, 사회운동, 정치를 주제로 연구한다. 저서로 『재난에 맞서는 과학』, 『재난공동체의 사회적 연대와 실천』(공저)이 있다.

장신혜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박사 과정.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학사, 과학학과 석사를 졸업했다. 서양 과학기술사, 특히 미국 항공학의 초기 역사를 연구하고 있다.

장하원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코로나19부터 발달장애까지 우리 사회의 질병과 장애의 경험을 연구하고 있고, 지식과 기술을 매개로 병을 돌보는 방식이 변화하는 지점에 특히 관심이 있다. 저서로 『마스크 파노라마』(공저), 『감염병의 장면들』(공저), 『겸손한 목격자들』(공저) 등이 있다.

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 《과학잡지 에피》 편집주간. ‘세월호선체조사위원회’(2017~2018)와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2018~2022) 종합보고서 집필에 참여했다. 저서로 『사람의 자리』, 『로봇의 자리』, 『미래는 오지 않는다』(공저), 『호흡공동체』(공저) 등이 있다.

황정하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박사 과정. 재난, 코로나19와 엔데믹, 공중보건 위기대응, 위험거버넌스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가 감염병 감시체계 속 ‘하수 기반 감염병 감시체계’의 구축 및 운영에 관한 연구를 발전시키는 중이다.

<대한민국 재난의 탄생>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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