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멍

2022.06.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남의 살과 내장을 사랑하는 사람.
서울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뒤 고양시에 정착했다.
SF와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오다 ‘폴라리스 SF 창작 워크숍’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글을 쓰게 됐다. 스릴러와 서스펜스 수사물을 사랑하며 평생 피 냄새 그윽한 글을 쓰는 게 소원이다.

2022년 「후루룩 쩝쩝 맛있는」으로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가작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25년 「사랑하고 사랑했던」으로 제12회 대한민국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너와 나와 우리의 현성』 등을 썼다.

<당신은 아직 젊고 건강하다> 저자 소개

이멍 작품 총 3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