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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업데이트
한국외국어대학교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사학과에서 동양사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번역기획공동체 ‘창窓’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로 몽골 제국 시대 이후의 중앙유라시아와 오스만 제국에 대해 관심을 쏟고 있다. 논문〈몽골 제국과 포스트 몽골 시기 중앙아시아와 킵차크 초원에서의 투르크 정체성><역사 속의 오이라트인은 ‘서몽골인’이었는가?>과 《티무르의 발흥과 지배》(출간 예정)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참여
김현진
최하늘 번역
책과함께
역사
<책소개> 서로마의 몰락과 유럽 봉건제, 그 시발점에 훈 제국이 있었다 유라시아 초원 제국의 관점으로 중세 유럽의 기원을 파헤친 대담한 역작 ‘훈족’은 그동안 그저 야만인 무리로 치부되었지만, 사실 과거 흉노에서부터 내려온 정교한 십진법 군사 편제와 준봉건적 행정 체계를 ...
소장 25,000원
피터 잭슨
<책소개> 칭기스 칸 사후 몽골 제국의 위기를 넘어 세계 질서를 재편한 정복자 티무르 중세 유라시아를 관통하는 몽골 제국의 흥망사 칭기스 칸 이후 유라시아 세계를 지배한 몽골 제국에도 위기가 들이닥쳤다. 중국을 지배하던 원 왕조는 한족 왕조인 명의 공격으로 몽골고원으로 쫓...
소장 44,000원
마이클 피셔
더숲
<책소개> 지금 우리는 왜 무굴 제국을 알아야 하는가? 인도를 지배한 마지막 거대 제국, 무굴. 세계를 압도한 찬란한 문명의 절정. 무굴 제국의 역사를 총망라한 국내 최초의 책! 오늘날 세계는 인도를 주목하고 있다. 세계 인구 1위, 빠르게 성장하는 주요 경제국 중 하나,...
소장 20,300원
<책소개> 고대 유라시아 역사는 흉노/훈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흉노/훈은 서양에서는 ‘야만인’ 동양에서는 ‘오랑캐’로 일컬어졌다. 세계사에서 이들의 위치는 고대 후기 로마 제국과 중세 초기 게르만 민족의 역사에 덧붙은 각주에 불과할 따름이다. 김현진 멜버른대학 교수는 이러...
소장 14,000원
5.0점3명참여
디오니시오스 스타타코풀로스
<책소개> 비잔티움이란 무엇인가? 왜 우리는 지금 비잔티움을 알아야 하는가? “고대부터 르네상스까지 유지된 이 거대한 제국은 21세기 지정학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다.” 세계사는 지금의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쓸모 있는 학문’이자 재미있는 이야기의 보고(寶庫)다. TV ...
소장 1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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