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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업데이트
김희경은 숙명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국문과 석사를 거쳐 동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논문으로 <염상섭 소설에 나타난 ‘가면 쓰기’의 서사 전략 연구>, <‘상상된’ 탐정과 ‘정탐되는’ 식민 도시의 민낯-김내성의 장편 소설 ≪마인≫을 중심으로>, <‘번역’되는 제국의 언어와 식민지 이중 언어 체제에의 도전>이 있다.
참여
염상섭
지만지한국문학
한국소설
<책소개> 1931년 조선일보에 연재된 염상섭의 장편 소설. 전승주 교수가 그간의 각종 판본을 대조해 오류를 수정하고 정본을 확립했다. 식민지 조선의 현실을 한 지식인 가정 삼대의 모순을 통해 묘사한 사실주의의 대표작이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본 작품이지...
소장 3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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