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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상섭

    염상섭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897년 8월 30일 - 1963년 3월 14일
  • 학력 교토부립제2중학교
    보성학교
  • 경력 1955년 서라벌예술대학 학장
    1953년 예술원 종신회원
    1946년 경향신문 편집국 국장
    1936년 만선일보 편집국 주필, 국장
    시대일보 사회부 부장
    1920년 동아일보 정경부 기자
  • 데뷔 1921년 단편소설 '표본실의 청개구리'
  • 수상 1971년 은관문화훈장
    1962년 3.1 문화상
    1956년 대한민국 예술원상

2014.11.2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염상섭(廉尙燮)
1897~1963. 서울 출생.
1920년 김억, 김찬영 등과 함께 동인지 <폐허>를 창간했다. 1921년 <표본실의 청개구리>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 1931년 조선일보에 연재된 <삼대>가 있다. <삼대>는 서울의 한 중산층 가정에서 벌어지는 재산싸움을 통하여 1930년대의 유교사회에서 자본주의 사회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냈다.
저서에 <만세전> <잊을 수 없는 사람들> <금반지> <고독> <짖지 않는 개> <일대의 유업> <취우> 등이 있다.

<한국 근현대 소설 모음집: 전화> 저자 소개

염상섭 작품 총 1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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