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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업데이트
시산문집 『변방의 언어로 사랑하며』를 썼다.
참여
이유운
아침달
시
<책소개> 이유운의 첫 번째 시집 『유리유화』가 아침달 시집 서른아홉 번째로 출간되었다. 여러 산문집을 통해 사랑과 상실로 견고히 세운 텍스트를 온몸으로 통과해온 시인이 등단 5년 만에 선보이는 첫 시집이다. 이번 시집은 어떤 세계로도 투과되지 못하고 불투명하게 남아 있던 ...
소장 7,000원
권민경, 김개미 외 8명
교유서가
<책소개> “내게 없는 당신이 여전히 내게 머물고 있는 걸 알게 하기 위해 묻어놓고 간 것이 저 나무가 아닌가 한다” 아렴풋한 진실이 일렁일 때 그 너머로 나아가는 존재의 몸짓 우리 세계에 숨은 진실을 탐사하는 시인 10인의 시적 모험 이 시집에 수록...
소장 8,400원
1984books
에세이
<책소개> 이유운 시인은 첫 번째 책 『변방의 언어로 사랑하며』를 통해, 자신이 가진 사랑의 언어를 시와 산문을 엮어 충실히 보여준 바 있다. 신작 『사랑과 탄생』에서는 사랑을 시적 언어로 환원하는 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뒤라스와 사강, 에르노와 오즈, 김연덕과 정재율...
소장 10,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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