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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황지영 프로필

  • 경력 중앙일보 K엔터팀 기자

2023.07.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중앙일보 K엔터팀 기자. 학창시절부터 오랜 취미였던 K팝을 업으로 삼게 됐다. 2017년부터 6년간 골든디스크 어워즈의 성공적 개최를 함께 했고, 각종 쇼케이스와 콘서트 현장으로 외근을 다녔다. 아이돌의 흥망성쇠를 지켜보며, 아이돌은 물론 K팝 업계 종사자 모두를 존경하게 됐다. 많은 사람들의 노고로 빚어낸 5분 남짓 짧은 무대를 보고 있으면 때론 울컥한다. K팝 사람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전 세계에 K콘텐츠 알리기를 숙명처럼 여길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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