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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원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교 통계학 학사
  • 경력 ‘모중석 스릴러 클럽’ 기획자

2015.0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라파엘 몬테스 (Raphael Montes)

1990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변호사 겸 작가로 활동 중이며 [플레이보이],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 등에 단편을 실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스무 살 때 발표한 『자살』로 2012년 마차도 데 아시스상과 국립도서관상을 수상했고, 2013년 상파울루 문학상 최종결선에 진출했다. 두 번째 작품 『퍼펙트 데이즈』는 22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그에게 전 세계적 유명세를 안겼다. 이후 2015년 단편집 『빌리지』, 2016년 장편소설 『비밀스러운 저녁 식사』, 2019년 『어둠 속의 여인』을 발표했다. 집필한 모든 작품의 영화화 판권 및 해외 판권이 판매되었으며, 현재 소설은 물론 영화와 텔레비전 시나리오 창작에도 열중하고 있다.


역 : 최필원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메두사 컬렉션’을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관람석』, 시드니 셀던의 『어두울 때는 덫을 놓지 않는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척 팔라닉의『질식』, 『파이트 클럽』, 시드니 셀던의 『어두울 때는 덫을 놓지 않는다』,『영원히 사라지다』, 제임스 패터슨의 『첫 번째 희생자』, 데니스 루헤인의 『미스틱 리버』,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배리 기포드의 『스타호텔 584호실』, 제프 롱의 『디센트』, 제임스 시겔의 『탈선』, 마이클 푼케의 『레버넌트』를 비롯해 『이미 죽다』,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폴링 엔젤』, 『안녕, 내 사랑』 『난징의 악마』, 『위치 앤 위저드』시리즈 등이 있다.

<퍼펙트 데이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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