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사로 일하며 장애가 있는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특수 교육을 배운 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모르는 게 많아 늘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이 사회에서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장애와 비장애 상관없이 모두 함께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고 익숙해지기를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 『진로와 직업 지도서』(공저) 1, 2 『선생님하고 나는 친하니까』 『이런 진로 이야기는 처음이야』(공저) 『장애인이랑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발달장애인의 삶에 유용한 정보를 담는 유튜브 채널 ‘졸업후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