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출생. 대전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동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존재의미의 해석학적 사실성에 수반하는 언어의 변형과 전(前)합리성의 문제: 하이데거와 메를로-뽕띠의 해석학적 현상학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목원대학교 교양교육원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최근의 논문으로, <현상학의 글로컬리티와 파토스>(2012, ≪philosophy & Culture≫ vol, 25), <명예의 정치성과 현상학적 대안>(2011, ≪동서철학연구≫ 60호), <일상사의 방법론과 해석학적 현상학: 역사주의 이후의 역사주의를 위한 고찰>(2011, ≪철학과 현상학 연구≫ 49집) 등이 있으며, 저서로 <언어와 합리성의 새 차원: 하이데거와 메를로-뽕띠>(2003, 충남대출판부), ≪메를로-뽕띠의 철학: 존재와 예술과 진리의 현상학≫(2005, 문경출판사)이 있다. 번역한 책으로 ≪하이데거의 존재의 역사와 언어의 변형≫(1996, 자작아카데미), ≪정신과학입문≫(2009. 지식을 만드는 지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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