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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복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22년 2월 28일 - 2011년 5월 28일
  • 학력 1960년 뷔르츠부르크대학교 대학원 박사
    1955년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독문학 석사
    1948년 서울대학교 독문학과 학사
  • 경력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독어독문학회 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사무국장

2015.01.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요한 페터 에커만
만년의 괴테 조수이자 절친한 동료로 기억되고 있는 애커만은 1972년 독일 빈젠에서 출생하였다. 혹독한 가난 속에서 자랐고 나폴레옹에 대항하는 북부 독일 해방전쟁에 참가했으며, 하노버에서 육군성의 서기가 되었다가 그 이후 괴팅겐에서 1년동안 공부했다. 괴테는 어린 시절부터 그의 우상이었다. 1821년 시집을 내기도 했던 그는 1823년 〈시학논고〉라는 원고를 괴테에게 보내 그의 관심을 끌었다. 괴테가 그를 바이마르로 초청하자 그는 시인이 되려고 했던 자신의 포부를 버리고 기꺼이 무보수로 괴테의 문학조수가 되었다. 1823년부터 1832년까지 10여년 동안 에커만은 1천회 가량 괴테의집을 방문하였고, 그 가운데 1/4정도에 해당하는 날에 나눈 대화를 괴테의 허락을 받아 글로 기록하였다. 에커만은 인생과 예술과 학문을 주제로 괴테와 대화를 나누며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성숙했으며 이를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잇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에커만에게 있어 괴테는 지적 동반자이자 절대자였던 것이다.

역자 - 곽복록
일본 조치대학 독어독문학과 수학.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독어독문학과 졸업. 미국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독어독문학과 졸업(석사).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 독문과 졸업(독문학박사). 서울대학교?서강대학교 독문과 교수 역임.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사무국장 역임. 한국 독어독문학회 회장. 한국 괴테학회 초대회장.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저서 《독일문학의 사상과 배경》, 옮긴책 괴테 《파우스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 에커만 《괴테와의 대화》, 폰타네 《사랑의 미로》, 토마스 만 《마의 산》, 헤르칸 카자크 《강물 뒤의 도시》, 하인리히 뵐 《아담, 너는 어디 가 있었나》, 프리덴탈 《괴테 생애와 시대》, 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세계》,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이 있다.

<괴테와의 대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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