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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포크너
내츄럴
영미소설
<책소개> <임종의 자리에 누워서> 영문판. 1930년에 출간된 윌리엄 포크너의 장편소설. 미국 남부의 한 가난한 집안의 안주인이자 5남매의 어머니인 ‘애디(Addie)’의 죽음과, 자신이 죽으면 40마일 거리에 있는 친정 가족묘지에 묻어 달라는 그녀의 유지...
소장 3,000원
<책소개> <압살롬, 압살롬!> 영문판. 1936년에 출간된 윌리엄 포크너의 장편소설. 웨스트 버지니아 출신의 가난한 백인 남성 ‘서트펜(Sutpen)’의 야망과 파멸의 인생을 그린 작품이다. <저자 소개> 윌리엄 포크너 (William Fa...
소장 4,000원
<책소개> <소리와 분노> 영문판. 1929년에 출간된 윌리엄 포크너의 장편소설. 남북전쟁 후 몰락한 ‘콤슨(Compson)’ 가문의 이야기를 백치와 천재, 악당, 흑인 하녀의 시점으로 그리고 있다. ‘의식(意識)의 흐름’ 기법을 이용하여 인간 정신의 심오한...
<책소개> <8월의 빛> 영문판. 1932년에 출간된 윌리엄 포크너의 장편소설. 미국 남부 미시시피주를 배경으로, 백인 여성 살해 사건을 통해 인종 갈등(人種葛藤), 여성 문제, 개인의 고립(孤立)과 폭력(暴力)의 메커니즘을 다룬 문제작이다. 당시에 남부 사회...
소장 5,000원
4.6점7명참여
하창수 번역
현대문학
<책소개> 문학의 존재 이유, 그리고 문학의 숭고함을 역설하는 20세기 세계문학의 거인, 윌리엄 포크너 “어느 날 나는 모든 출판사의 주소와 도서 목록과 나 사이의 문을 닫은 것 같다. 나는 스스로에게 말했다. ‘자 이제 쓸 수 있게 됐어.’” 포크너는 그의 문...
소장 11,800원
김욱동 번역
이숲
<책소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윌리엄 포크너가 쓴 유일한 동화 『소원을 비는 나무』. 한 소녀가 꿈에서 환상적인 모험을 하며 어른들의 세계를 조금씩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동화’이자 ‘입문 동화’이다. 또한 사랑과 생명과 자연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운다는 점에서 ‘녹...
소장 7,200원
4.0점3명참여
민은영 번역
문학동네
<책소개> 20세기 미국 소설의 놀라운 업적 윌리엄 포크너의 중·단편들 중 단연 압권으로 평가받는 작품! 한 소년의 성장담, 한 가문의 연대기, 한 나라의 역사 죽음을 면제받은 곰 올드벤과 죽음을 맛보게 된 소년 아이작의 이야기 미국의 제22대 계관시인인 대니얼 호프먼은 이...
소장 8,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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