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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희

    임정희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독일어과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 학사

2015.01.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다니엘 켈만 Daniel Kehlmann

1975년 뮌헨에서 연출가인 아버지 미하엘 켈만(Michael Kehlmann)과 배우인 어머니 다그마 메틀러(Dagmar Mettler)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 에두아르트 켈만(Eduard Kehlmann)은 오스트리아에서 활동한
작가였다. 여섯 살이 되던 해 가족과 함께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주하여 줄곧 그곳에서 성장했다. 칼크스부르크 예수회 학교를 다니고, 대학에서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다. 1997년 장편 소설 『베어홀름의 상상(Beerholms Vorstellung)』으로 데뷔했다. 2005년 발표한 『세계를 재다(Die Vermessung der Welt)』로 서른 살의 나이에 세계적인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그 밖에도 『명예(Ruhm)』(2009), 『에프(F)』(2013)를
잇달아 발표하며 ‘독일에서 가장 독창적인 스토리텔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클라이스트 문학상(2006), 토마스 만 문학상(2008), 프리드리히 횔덜린 상(2018) 등을 수상하며 대중과 평단의 박수를 동시에 받는 작가로 성장했다. 2020년 장편 소설 『틸(Tyll)』(2017)로 부커 인터내셔널 숏리스트에
올랐다. 2023년 제3제국에서 활동한 영화감독 팝스트(G. W. Pabst)의 삶을 다룬 소설 『빛의 유희(Lichtspiel)』를 발표했다. 2024년 루트비히 뵈르네 문학상을 수상했다.

옮긴이 임정희

이화여자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독일어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다니엘 켈만의 『명예』와 『에프』, 틸로 보데의 『식품 사기꾼들』, 조지아 단편집 『우리가 몰랐던 조지아 소설집』, 안셀름 그륀의 『성탄의 빛』 등 다수가 있다.

<명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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