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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1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평론부문에 당선되어 비평활동을 시작했다.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일본군 ‘위안부’ 서사 연구」(2023)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문학과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참여
권은선, 김신현경 외 8명
휴머니스트
정치/사회
<책소개> 1991년 8월 14일 고(故) 김학순이 스스로 ‘위안부’임을 밝히고 피해를 공개 증언한 지 30년이 넘었다. 그전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던 피해자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알림으로써 일본의 전쟁범죄를 고발했고, 지금도 여전히 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배상을 촉구...
소장 15,400원
5.0점1명참여
이지은
문학동네
인문
<책소개> * 이 전자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KPIPA)의 <2024년 전자책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창작자들이 가진 미학적 윤리와 정치적 올바름 사이의 긴장을 이해하는 비평가.” _천희란(소설가) “문학을 잘 몰라도, 평론의 언어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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