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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미

    김중미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3년
  • 학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 학사
  • 수상 2000년 제4회 좋은 어린이책 공모 창작부문 대상

2015.0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사람과 동물에게 곁을 내어주고, 공동체가 가진 힘을 믿으며 염치 있는 세상을 바라는 사람.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1988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찻길옆공부방’을 열고 지역 운동을 해왔다. 지금은 강화로 터전을 옮겨 농촌 공동체를 꾸려가며 ‘기찻길옆작은학교’의 큰이모로 살고 있다. 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 『종이밥』, 청소년소설 『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곁에 있다는 것』 『너를 위한 증언』 『느티나무 수호대』, 청소년에세이 『친구를 기억하는 방식』 등을 썼다.

<엄마만 남은 김미자> 저자 소개

김중미 작품 총 1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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