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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는 치당(痴堂). 1920년대에 한양서원(漢陽書院)을 직접 운영하면서 많은 책을 출판했다. 출판으로 한국의 역사와 인물에 관한 정보를 알리는 일에 노력했다. 《대동기문(大東奇聞)》(1926)은 한영서원에서 역대 인물들의 전기와 일화 등을 모아 간행한 책이다.
5.0점1명참여
정약용, 조수삼 외 4명
이민희 번역
지만지한국문학
동양 고전문학
<책소개> ‘문(文)’의 가치를 가장 숭상했지만, 서점도 도서관도 없었던 조선 사회에서 그것의 원천인 ‘책’은 아주 오랫동안 소수의 전유물이었다. 이때 조선 사회에서 책이 돌 수 있도록 지식 유통과 확산의 윤활유 역할을 담당했던 이들이 바로 ‘책쾌(冊儈)’다. 오늘날 서적 ...
소장 15,0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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