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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일본 치바국립대학교 대학원 일본 근대 문학
    경희대학교 철학과 학사

2015.01.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히야마 다미
1926년 후쿠오카 출생. 일본 요리 연구의 개척자로 알려진 고(故) 에가미 도미 선생의 애제자로,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각국을 돌며 세계의 요리 역사와 식재료에 대한 식견을 다졌다. 30대에 독립, ‘히야마 다미 요리교실’을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소재에 까다롭고, 자연의 혜택을 중요시하는 마음이 깃든 가정요리를 가르치고 있다. 꽃무늬 앞치마와 편안한 운동화 차림의 그녀와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층의 강습생들이 함께한다. 오늘도 주방에 선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역 : 박정임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른을 넘기며 무작정 유학을 떠나 일본 지바대학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출판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다. 『미야자와 겐지 전집』, 다카하시 겐이치로『은하철도 저 너머에』, 온다 리쿠『로미오와 로미오는 영원히』,『클레오파트라의 꿈』 『블랙 벨벳』, 마쓰이 게사코『유곽 안내서』, 다니구치 지로 [고독한 미식가 시리즈], 마스다 미리 [수짱 시리즈] 뿐만 아니라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 등 다양한 일본 에세이와 소설을 번역하고 있다.

<소중한 것은 모두 키친에서 배웠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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