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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19년 가을, 단편 추리소설 〈붉은 벽〉으로 ‘계간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장편 《기억의 저편》으로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단편 〈그날, 무대 위에서〉로 ‘2022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그 외 여러 단편과 장편 《묵찌빠》를 발표했다. 대구MBC에서 30여 년 동안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고전 읽기와 대구의 근대 연구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참여
조영주, 박상민 외 4명
비채
한국소설
<책소개> 십자가에 못 박힌 시신이 발견되어 전국을 충격에 빠뜨린 이른바 ‘십자가 사건’, 여섯 명의 소설가가 그 실제 사건을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해 단편소설을 썼다. 조영주, 박상민, 전건우, 주원규, 김세화, 차무진 작가는 여전히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이 사건을 저마다 ...
소장 10,800원 (10%)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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