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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조영주 프로필

  • 출생 1979년
  • 학력 숭실대학교 문예창작과

2016.05.31. 업데이트

■ 지은이 조영주
경기도 평택에 산다. 사는 곳, 가는 곳,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모아 글로 쓴다. 세계문학상, KBS김승옥 문학상 신인상, 대한민국 디지털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2011년 장편소설 《홈즈가 보낸 편지》를 시작으로 《붉은 소파》 《혐오자살》 《반전이 없다》 등 형사 김나영 3부작을 집필했다. 2021년 《크로노토피아》를 시작으로 시간을 테마로 한 3부작을 쓰고 있으며,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는 그 두 번째 소설이다.
청소년 소설 《귀문 고등학교 미스터리 사건 일지》 《취미는 악플, 특기는 막말》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했고, 2022년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장편소설 《유리가면》을 출간했다. 에세이로는 《좋아하는 게 너무 많아도 좋아》 《어떤, 작가》 《나를 추리소설가로 만든 셜록 홈즈》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앤솔러지 《당신의 떡볶이로부터》 《환상의 책방 골목》 《코스트 베니핏》 《십자가의 괴이》 등을 기획 및 출간했다. 《환상의 책방 골목》은 러시아, 인도네시아, 터키 등에서 출간됐고, 세계문학상을 수상한 《붉은 소파》는 태국에서 출간됐다.

<은달이 뜨는 밤, 죽기로 했다> 저자 소개

조영주 작품 총 2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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