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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우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9년 3월 25일
  • 데뷔 2008년 단편소설 '선잠'
  • 링크 블로그

2018.1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엄길윤
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공포문학단편선》 5, 6권에 〈벗어버리다〉, 〈파리지옥〉을 수록했다. 도시괴담 소설집 《괴이, 서울》에 〈여기 이 도시에는〉과 〈고 투 헬〉을 수록했고, 다음해에 나온 《괴이, 도시》 ‘에덴 아파트’ 편에 〈물소리〉를 수록했다. 2018, 2019 환상문학 웹진 거울 대표중단편선에 각각 〈내겐 너무 완벽한 로봇〉, 〈스마트 귀신〉을 발표했다. 2020년에는 〈카톡 보내는 사람들〉을 ‘채티’에 연재했다.

황세연
스포츠서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 몇 권을 출간한 뒤 출판사에 취직해 편집자로 일하다가 회사 합병으로 잘린 뒤 다시 열심히 소설을 쓰고 있다.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대상,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한국추리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장편추리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삼각파도 속으로》등이 있다.

전건우
2008년 《한국공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을 통해 데뷔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호러 미스터리 소설을 쓰면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지 않는 사려 깊은 이야기꾼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 추리능력자 편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편소설로는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기담》, 《살롱 드 홈즈》 등이 있고, 단편집 《한밤중에 나 홀로》를 출간했다. 또한 공포소설가로서의 삶과 경험을 풀어낸 에세이 《난 공포소설가》가 있다.

조동신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제12회 여수 해양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등단했고, 2018년 제4회 사하모래톱 문학상에서 최우수상, 2019년 제주 신화콘텐츠 공모전에서 우수상, 2013년과 2019년에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장편 《까마귀 우는 밤에》, 《내시귀》, 《금화도감》, 《필론의 7》, 《세 개의 칼날》, 인문서 《초중학생을 위한 동양화 읽는 법》, 《청소년을 위한 서양화 읽는 법》 외 다수의 단편을 발표하였다.

한이
만여 권의 책을 읽고서야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둔재(鈍才). 많은 직업을 거쳐 작가가 되었고, 여러 부캐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고, 2019년부터 제8대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괴이한 미스터리: 범죄 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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