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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경

    김의경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8년
  • 학력 성균관대학교 국문학 학사
  • 데뷔 2014년 한국경제 청년신춘문예 소설 청춘파산

2015.02.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의경
2014년 《한국경제신문》 청년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청춘 파산』 『콜센터』 『헬로 베이비』, 소설집 『쇼룸』 『두리안의 맛』 등이 있다.

서수진
2020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코리안 티처』 『다정한 이웃』 『엄마가 아니어도』, 중편소설 『유진과 데이브』 『올리앤더』, 소설집 『골드러시』 등이 있다.

염기원
2015년 《문학의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구디 얀다르크』 『인생 마치 비트코인』 『오빠 새끼 잡으러 간다』 『여고생 챔프 아서왕』 『블루아이』 등이 있다.

이서수
201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당신의 4분 33초』 『헬프 미 시스터』, 소설집 『엄마를 절에 버리러』 『젊은 근희의 행진』 『그래도 춤을 추세요』 등이 있다.

이정연
2017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천장이 높은 식당』 『속도의 안내자』 『re, 셸리』, 소설집 『미러볼이 있는 집』 등이 있다.

임현석
202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공저) 등이 있다.

장강명
2011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표백』 『열광금지, 에바로드』 『호모도미난스』 『한국이 싫어서』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댓글부대』 『우리의 소원은 전쟁』 『재수사』(전2권) 등이 있다.

정진영
2011년 《조선일보》 판타지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도화촌 기행』 『침묵주의보』 『젠가』 『다시, 밸런타인데이』 『나보다 어렸던 엄마에게』 『정치인』 『왓 어 원더풀 월드』 등이 있다.

주원규
2009년 한겨레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열외인종 잔혹사』 『반인간선언』 『너머의 세상』 『기억의 문』 『특별관리대상자』 『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제국의 사생활』 등이 있다.

지영
2017년 5·18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 등이 있다.

최영
2019년 수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로메리고 주식회사』, 중편소설 『춘야』 등이 있다.

최유안
201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백 오피스』 『새벽의 그림자』, 연작소설 『먼 빛들』, 소설집 『보통 맛』 등이 있다.

한은형
2012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거짓말』 『레이디 맥도날드』, 중편소설 『서핑하는 정신』,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등이 있다.

황시운
200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컴백홈』, 소설집 『홈 Home』 『그래도, 아직은 봄밤』 등이 있다.

<일하는 사람의 초상> 저자 소개

김의경 작품 총 1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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