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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화

    김세화 프로필

  • 경력 대구MBC 기자
  • 수상 2022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2019년 계간미스터리 신인상

2024.10.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2019년 가을, 단편 추리소설 〈붉은 벽〉으로 ‘계간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장편 《기억의 저편》으로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단편 〈그날, 무대 위에서〉로 ‘2022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그 외 여러 단편과 장편 《묵찌빠》를 발표했다. 대구MBC에서 30여 년 동안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재 고전 읽기와 대구의 근대 연구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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