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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 업데이트
저자 - 이용한
‘길 위의 시인’으로 지난 13년간 국내와 해외의 오지 혹은 섬을 떠돌며 ‘느린 방랑’을 해 왔다. 길고양이와 함께한 지난 1년 반의 시간 동안도 그는 늘 길 위에 있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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