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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헨리 데이비드 소로 Henry David Thoreau 1817~1862
미국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태어나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했다. 고향으로 돌아와 교사가 되었으나, 학교에서 체벌을 강요하자 이를 거부하고 3주 만에 사직한 뒤 아버지의 연필 공장에서 일을 도왔다. 친형이자 가장 친한 친구였던 존과 함께 사립학교를 열기도 했지만, 존이 파상풍에 걸려 죽자 학교를 닫고 이곳저곳을 떠돌았다. 친분이 있던 초월주의 사상가 랠프 월도 에머슨의 집에서 입주 가정교사 생활을 하고, 초월주의 간행물 《다이얼》에 글을 기고하며 작가의 꿈을 키웠다. 1845년 3월 형과의 추억을 정리하고 글을 쓰기 위해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집을 짓기 시작했고, 같은 해 7월 4일부터 1847년 9월 6일까지 약 2년간 그곳에서 홀로 지냈다. 1849년 형과의 캠핑을 추억하며 쓴 《콩코드강과 메리맥강에서의 일주일》을 출간했는데, 초판 1,000부 중 300부도 팔리지 못해 후속권의 출간이 기약 없이 미뤄졌다. 이에 소로는 원고를 계속 다듬었고, 결국 초고 완성 8년 만인 1854년 《월든》이라는 제목으로 재출간했다. 집필과 강연, 사회 참여를 이어가던 중 폐결핵 진단을 받고 1861년 11월 3일 한평생 써온 《일기》를 마지막으로 기록한 뒤 1862년 고향 콩코드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 《소풍》, 《메인 숲》 등이 출간되었다.
<월든>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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