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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다. 2004년 창비신인시인상에 「절골」 외 4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으로 『자라는 돌』, 동시집으로 『새 그리는 방법』을 냈다. 2020년 현재 〈젊은시〉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격월간 『동시마중』의 편집위원이다.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 저자 소개
참여
송진권
창비
시
<책소개> 오래된 기억의 더께를 걷어낸 자리에서 생의 기운을 다시 불어넣는 목소리. 천상병시문학상 심사평에서 “우리 시대 백석 시인의 현현”이라 평가받은 송진권의 네번째 시집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가 창비시선 532번으로 출간되었다. 박재삼문학상, 백석문학상 수상작 ...
소장 10,400원
김남극, 김미소 외 8명
걷는사람
<책소개> 걷는사람의 열 번째 테마 시선 『따뜻한 이불을 덮고 주무세요』는 전국 각지에 사는 10명의 시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써 나간 코로나-19 시절의 기록이다. 2019년 12월 처음 발발한 코로나-19는 전 세계를 휩쓸며 인류를 공포와 불안에 몰아넣었고 여전히 현재 ...
소장 6,600원
<책소개> “우리 속에서 찰랑대던 그 물결은 말라서 다 어디로 갔을까요” 삶의 근원을 향해 흐르는 생생한 시적 언어 연민과 공생의 감각을 회복하는 정감 어린 노랫소리 2004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뒤 고향의 말과 풍속을 시적 언어로 되살려내며 “우...
소장 8,000원
<책소개> 걷는사람 시인선 3권. <거기 그런 사람이 살았다고>는 2004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등단, 시집 <자라는 돌>을 펴내며 ‘슬픔과 허무를 견디는’ 자신만의 리듬으로 개성적인 활동을 전개해 온 송진권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
소장 6,300원
<책소개> 2004년 제4회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송진권 시인의 첫시집이다. 등단 당시 “구성지면서도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말랑말랑한 언어의 묘미로 빼어나게 살린 충청도 사투리, 거기에 걸맞은 어휘 선택, 설화와 가난의 현실마저 경쾌하게 그려낸 우리 전통...
소장 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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