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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기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강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2014.12.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잭 런던
미국의 소설가, 저널리스트, 사회운동가. 샌프란시스코에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소년기부터 노동을 하며 자랐다. 15세 때부터 통조림 공장 노동자, 굴 양식장 해적, 해적 감시 순찰대원, 원양어선 선원, 부랑자 생활을 한다. 정규교육을 받기도 했으나 주로 도서관이나 주점에서 독학을 한다. 21세 때 버클리 대학에 들어가지만 생활고로 한 학기 만에 그만둔다. 황금광 시대를 맞아 알래스카 골드러시에 합류했다가 금은 한 줌도 캐지 못하고 병을 얻어 귀국한다. 하지만 클론다이크 체험을 통해 작가로 살겠다는 확신과 소중한 경험을 얻게 된다.
귀국 이후 1898년(22세)부터 전업작가로 활동하면서 중편 [황야의 부름](1903)과 르포 [심연의 사람들](1903)로 큰 성공을 거두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힌다. 1904년에는 종군기자로서 러일전쟁을 취재하고, 1905년부터는 광대한 땅을 사들여 실험적인 농장을 운영하기 시작한다. 거금을 들여 건조한 범선을 타고 남태평양을 항해하기도 하며, 단편집 [생에의 애착](1907), 장편 [강철군화](1908), [마틴 에덴](1909) 같은 문제작들을 잇달아 발표한다. 농장 운영과 글쓰기에 매진하며 생활하던 중, 과음과 요독증과 모르핀 과용으로 만 40년의 생을 마친다.

역자 - 임종기
1970년 당진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다. 2007년에는 웹진 [리얼판타]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하면서 장르 문학에 대한 비평과 번역을 꾸준히 했다. 현재는 책을 쓰고 번역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SF부족들의 새로운 문학 혁명, SF의 탄생과 비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타임머신] [철학적 탐구] [투명인간][프랑켄슈타인] [빅 스위치] [찰스 다윈 평전]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얼음의 제국] 등이 있다.

<야성의 부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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